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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타] 2019 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작 시사회 및 GV
작성자안내데스크작성일2019-10-31조회수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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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작 시사회 및 GV
 
[2019 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작 시사회 및 GV]
 
성남아트센터 미디어홀에서는,
2019.10.23 ~ 10.26 4일간 
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작이었던
 
<니나 내나>
<찬실이는 복도 많지>
<잘 지내니 주희야>, <여름비>. <흔한이름>
<벌새>
 
의 시사회와  GV가 진행되었습니다.
 
위의 작품들은 모두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
매우 은 평가를 받고있는데요!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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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날에는 이동은 감독의 <니나 내나>의 시사회가 진행되었는데요,
현장에는 은수미 성남시장님이 자리해주셨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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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니나 내나>의 GV는 이은 명필름 대표님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.
이 영화는 보편적이면서도 독특한 가족영화였는데요,
제목처럼 와 나와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.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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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영화는 <찬실이는 복도 많지> 였는데요,
부산국제영화제에서 'CGV 아트하우스 상' 을
수상 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작품입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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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청난 입소문에 '찬실이'를 보러오신 관객분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!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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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화정 씨네21 기자님의 진행을 필두로, '찬실이' 역할의 강말금 배우님과 김초희 감독님의
GV가 유쾌하게 끝난 뒤, 단체촬영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.
<찬실이는 복도 많지> 는, 보는 내내 관객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
하지만 그와 동시에 의미도 깊었던 영화였습니다. :)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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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째 날은 단편 섹션이 진행되었는데요,
각각의 개성을 가진 <여름비>, <흔한 이름>, <잘 지내니 주희야> 가 연달아 틀어졌습니다.
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단편영화들을 감상하면서
관객들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!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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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V에는 임종우 평론가님이 함께해주셨는데요,
관객들이 3편의 영화를 감상하면서
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내어 주셨습니다.
 
힘찬 앞길을 내딛는 독립영화 감독님들의
미래가 기대되는 작품들이었습니다 :)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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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날은 <벌새>의 시사회가 있었는데요!
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답게, 그리고 '벌새'의 파급력 답게
전 객석이 가득찼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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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벌새>는 n회차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을 때
13회를 보신 분이 있을정도로
그야말로 작은 벌새가 한국을 뒤흔들어놓은 영화였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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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답고 의미있는 말들로 가득 찼던 GV가 끝나고,
김보라 감독님의 사인을 받으려는 인파가 한가득입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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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벌새>와 같은, 그리고 이번에 시사회를 진행했던 모든 독립영화들은
저예산으로 제작되는 것이 특징인데요,
 
이번 시사회가 진행되면서,
GV마다
성남문화재단이 무형이던 시나리오를
영화라는 유형으로 바꾸어줄 수 있게 해주었다는 감사인사를 전해주시는
감독님들을 보며
 
독립영화를 더 사랑하고
더 관심을 가지는 성남시민이 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.
 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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